[베트남] 신라 모노그램 다낭 호텔 패키지. 쿠킹 클래스&아오자이 후기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 혜택 총 정리. 쿠킹 클래스, 아오자이 대여, 다이닝 M 식사 세트 상세 정보 모음.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신라 모노그램 다낭 호텔,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 혜택 총 정리

 
베트남 중부의 휴양 도시 다낭이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사이에 위치한 신라 모노그램 다낭 호텔에 다녀왔다.
신라 모노그램 다낭은 2020년에 신라 호텔 그룹에서 공식 오픈한 호텔이라 아직까지는 나름대로 신상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번화가에서는 차로 20분 정도 걸리는 살짝 외진 위치에 있지만, 다낭 국제공항에서도 차로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고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이라 시설이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현대적인 곳이라 한국인한테 인기가 많다.
조식에도 한식 메뉴가 꽤 많이 있으니 한국 어르신들이랑 가도 밥 걱정은 안해도 된다.
 
호텔 주소
Lạc Long Quân, Điện Ngọc, Điện Bàn, Quảng Nam 550000 베트남
 
베트남은 대학생 때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가는거라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편하게 쉬다 오고 싶어서
괜찮은 패키지가 없나~ 하고 호텔 공식 홈페이지의 스페셜 오더 메뉴를 꼼꼼히 살펴봤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꽤 다양한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가 눈에 확 띄었다.
요 패키지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운영되는 장기 프로모션 상품인데, 혜택이 너무 다양하고 만아서 최소 2박 이상 투숙 시에만 적용 가능하다.
 
패키지 구성을 하나씩 살펴보면 투숙 기간동안 매일 조식 뷔페랑 객실 내 미니바 1회 무료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미니바는 뭐 대단한건 아니고 베트남 음료 2개랑 소소한 과자, 말린 망고 같은 간식류들 4개 정도였다.
 
투숙 중 1회에 한해서 베트남 전통요리 쿠킹 클래스 2인 참여권도 있고,
아주 기대되는 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 대여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단, 아오자이 대여 서비스는 성인 여성이랑 5~12세 사이의 어린이에 한해서만 제공되는 점 참고!
 
호텔에서 호이안 올드타운이나 한시장이 있는 다낭 시티로 왕복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제공된다.
시내까지 택시비가 8,000원 정도니까 대가족이 간다면 핵이득인 혜택이다.
셔틀버스는 최대 16명 정도 탈 수 있는 작지 않은 크기여서,
차량 2대 이상으로 이동해야 하는 그룹 여행이라면 꼭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한국에서 동남아 가는 비행기는 다 그렇듯 야밤에야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했고
택시로 25분 정도 달려서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다.
새로 지어진 호텔답게 층고도 높고, 엄청 깨끗하다는 인상의 로비였다.
늦은 밤이었지만 친절한 직원이 빠르게 체크인을 도와줬고 바로 내일 쿠킹클래스도 진행하고 싶어서 예약도 해두고 객실로 올라갔다.
 
객실에 입장하면 침대 맞은편 벽면에 설치된 TV가 자동으로 켜지는데, 예약자 이름이 들어간 웰컴 메시지가 화면에 나온다.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우리 신랑 풀네임이 띠용 써있어서 웃음이 나옴. 😁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는 미니바가 무료이기 때문에 비용 걱정하지 말고, 냉장고에 들어있는거 모두 편하게 먹으면 된다.
우리도 음료수 2개 다 따서 도착하자마자 홀라당 마셔버렸다.
 
객실은 전반적으로 우드 톤의 차분한 분위기로 디자인되어 있었고 침구류 상태도 아주 청결했다.
체크인 하고, 짐 정리하다보니까 이미 11시가 다 되가는 시간이라
호딱 씻고 내일을 기대하며 꿀잠 쿨쿨쿨.
객실 내부 소음 차단이 잘 되서 밤 시간에도 아주 조용히 잘 수 있었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다음날, 해가 중천에 떴습니다. ☀️
한국의 한겨울은 동남아가 가장 시원할 때라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다.
추위에 단련된 한국인한테는 반팔로 돌아다녀도 너무 좋은 온도인데,
현지 사람들은 경량 패딩을 입고 다녀서 그게 조금 신기하기도 했다.
 
결론 : 베트남 다낭을 1월 날씨는 여행하기 최고다!
 
야외 수영장은 유아용 풀부터 성인용 인피니티 풀까지 단계별로 4종류의 풀로 구성되어 있다.
다채로운 야외 수영장이랑 전용 바닷가,
빽빽한 야자수를 보니까 이제야 동남아에 놀러온 기분이 났다.
 

 
어제 너무 늦어서 구경 못한 호텔 곳곳 둘러보기.
신상호텔이라 모든 시설들이 반딱반딱 깨끗했다.
로비에서 이어진 외부 테라스에서 인증샷도 몇장 찍어보았당.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1층으로 내려가서 수영장 끝까지 가면 전용 해변이 나오는데
그 근처에 요런 나무 그네도 있었다.
 
괜히 한번 타보고 싶어서 꼬마 친구들 타는거 기다렸다가 몇번 열심히 타봤다.
오랜만에 타니까 나름 잼잼.
 
 

베트남 전통 쿠킹 클래스 체험 후기 🥣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이렇게 짧은 호텔 투어를 마치고 오후 3시, 시간에 맞춰 조식을 먹었던 1층 다이닝 M으로 가면
요렇게 우리만을 위한 쿠킹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오늘 만들 베트남 전통요리 2가지, 반쎄오와 새우 스프링롤을 설명하는 1장자리 코팅지가 있고
깨끗한 도마, 잘 드는 칼, 키친타월과 라텍스 장갑까지
요리를 위한 모든 준비물이 꼼꼼하게 챙겨져 있었다.
 
그리고 각종 음식 재료와 풍성하고 싱싱해보이는 야채들,
설탕이나 식초같은 조미료도 넉넉하게 소분 용기에 담겨있었다.
굉장히 정갈하게 모든 준비가 되어있어서 아주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다.
기대 이상의 쿠킹 클래스 세팅 상태. 👍👍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곧 우리 부부를 담당(?)할 쉐프님이 메인 재료와 함께 등장했다.
우리 말고도 2명의 쿠킹 클래스 참가자가 더 있었는데, 그 분은 또 다른 쉐프님이 담당했고
총 4명이 동시에 요리하기에 충분한 공간이어서 4가족이 함께 진행해도 아주 좋을 것 같았다.
아이들이랑 같이 하면 더더더욱 재미있어할 듯?!
 
쿠킹 클래스는 영어로 진행되었는데, 특별히 어려운 영어를 쓸 부분이 없어서
기초영어만 할 줄 안다면 충분히 즐겁게 쿠킹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는 정도였다.
아이들 기초 회화 공부도 될 것 같은데?
 
쉐프님이 각종 재료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어떤 순서로 뭘 해야하는지 한번 보여준 다음에 따라하는거라
정말 쉽게 함께 해볼 수 있었다.

우리가 만드는걸 계속 보고있으서 망칠 것 같을 때마다(?) 도와주기 때문에
아주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스프링 롤을 정말 푸짐하게 먹고싶어서, 재료를 마구 넣어 뚱뚱하게 만들었더니
쉐프님이 나보고 막 욕심쟁이라고 농담도 하고, 터질 것 같은건 수습(?)도 해주시고 해서
인생에서 제일 유니크하고 재밌는 쿠킹 클래스였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그렇게 즐겁게 만들어낸 내돈내산 베트남 정통요리 쿠킹 클래스,
반쎄오와 새우 스프링롤 결과물. 👨‍🍳🍽️👩‍🍳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너무 예쁘고, 푸짐하고
색감도 알록달록하니 너무 예쁜 듯.
소스까지 듬뿍 만들어서 왕창 찍어먹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다.
 
1시간 30분 동안은 나름대로 쉐프였기 때문에
요리 모자도 기념으로 살짝 놓고 찍어보았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우리를 성심성의껏 가르쳐준
인상좋은 쉐프님이랑 추억팔이용 인증샷도 찍어보았다.
신랑이란 나랑 둘다 너무 만족하고 뿌듯해서 엄지 척척.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완성된 요리를 다이닝 M에서 먹고 갈건지, 테이크아웃 할 건지 물어보는데
우리는 하도 웃고 떠들면서 요리해서 그런지 출출하길래 먹고 간다고 했다.
수료증 형태의 인증서도 함께 준비해줘서 나름 인정받은 기분도 느낄 수 있었다.
 
가장 전망좋은 자리에 금방 자리 세팅도 해주고, 요리도 가져다주고
음료 메뉴판도 챙겨줘서 사이다 하나 시켜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방금 만들어낸 반쎄오라서 아주 따끈하고, 괜히 더 맛있게 느껴졌다는.
 
쿠킹 클래스가 정말 알차고, 너무 재미있어서 가족여행으로 간다면 꼬옥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아이들이 있다면 어렵지 않은 요리라서 더욱 신기하고 재밌어할 것 같다.
 

 
그렇게 낮 시간은 산책과 쿠킹 클래스로 재미나게 보내고 밤수영을 하러 나갔다.
여느 동남아 고급 호텔처럼 내부 공간이 넓고, 조명도 은은해서 밤 산책하기 좋은 무드였고
칵테일바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있어서 한잔해도 좋을 듯 했다.
 
밤에는 살짝 쌀쌀한 느낌이 있어서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수영장이 모두 온수풀이기 때문에 한국의 한겨울을 보내다가 온 우리들한테는 거의 초여름밤 수준…ㅋ
무엇보다 물 속에 들어가면 아주 따숩다.
 

 
온수풀에서 바라보는 호텔이 예쁘고, 야자수도 예쁘고, 밤하늘도 별이 반짝반짝해서
괜히 신랑한테 사랑고백을 (오글오글) 하고싶은 밤이었다. 💝
 

 
다음날에도 핵 늦잠 + 늦은 조식까지 마치고 또 아침 수영을 한바탕 했다.
먹고, 놀고, 자고 이게 진짜 휴가지~.
 
그리고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일정이 있다!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전통복 아오자이 대여해서 사진찍기. 📸
 
 

아오자이 무료 대여 서비스 이용 방법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수영 다 하고 객실가서 뽀독이 씻고, 꾸밈정도 10으로 화장까지 하고서 아오자이 대여실로 갔다.
따로 예약이 필요하지는 않았고, 다이닝M 옆쪽에 큰 테이블이 놓여있는 방으로 가서
직원에게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에 있는 아오자이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러 왔다고 하면 된다.
 
기대가 너무 컸나.. 아오자이의 종류는 그대지 많지 않았다.
성인 여성 아오자이는 달랑 8벌 정도..?
 
심지어 그 중에 흰색 기본 아오자이는 S~M, L 사이즈 요렇게 2벌인거라
디자인별로 보면 딱 7벌밖에 없는거나 마찬가지였다.
옷 상태는 다들 깨끗하고 튿어진데 없이 잘 관리되고 있었다.
 
옷 거치대 양옆으로 대형 거울이 설치된 피팅룸이 2개나 있으니까
2명이 가도 동시에 갈아입어볼 수 있다.
고르는 동안 직원이 지켜보고 있고 그런건 아니니까 원하는 아오자이를 찾을 때까지 충분히 입어볼 수 있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첫눈에 봤을 때는 핑크핑크한 아오자이가 예뻐보였는데
막상 입어보니까 나랑 잘 안어울려서 기본 흰색으로 골라입었다.
L사이즈 기본 아오자이 말고는 모두 55~날씬 66사이즈가 입을 수 있는 사이즈였기 때문에
너무 아담하고 마르거나, 살집이 있다면 옷 사이즈가 안맞을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기를.
 
아오자이가 은근히 품이 넉넉하지 않고, 몸통 부분을 신축성 없이 딱 잡아주는 스타일이라
날씬해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었다… 베트남 여자들이 날씬해서 그런가봉가
 
아이들용 아오자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가 입기 좋을 사이즈가 대부분이었고,
남자아이보다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 많았다.
 

 
난생 처음 아오자이 입고 신난 아주미.jpg
 
나는 아오자이 입고 한시장가서 인증샷 찍을 생각에 신났었는데,
호텔 외부로는 나갈 수 없고 호텔 부지 안에서 1시간 대여가 가능한 것이었다.
그래서 1시간동안 사진찍을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인증샷 100만장 찍음. (신랑 고생했어..)
 
머리에 쓰는 베트남 전통 삿갓 논라도 같이 빌려주니까 그것도 꼭 챙겨야 한다.
촬영 소품으로 활용해서 더 다양한 사진 찍어낼 수 있음!
 

 
바닷가쪽까지 나가서 사진을 찍고 또 찍고…
1시간을 꽉 채워서 많은 사진을 찍고 한시장이랑 야시장도 다녀왔더니 밤이 되었다.
 
내일이면 한국으로 출발하는 날이라
다낭에서 마지막 밤을 기념하면서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에 포함된 혜택,
다이닝 M 식사 세트 메뉴를 먹어보았다.
 
 

신라 모노그램 다이닝 M 식사 세트 메뉴 후기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단일 메뉴로 주문하는 건줄 알았는데
2가지 메뉴 중에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OPTION1에는 스프링 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미 쿠킹 클래스하면서 너무 많이 만들어 먹어서 OPTION2 메뉴로 주문했다.
2명이 메뉴를 각자 1개씩 주문하고 싶었는데
2명은 단일 메뉴로만 주문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첫번째 메뉴인 쇠고기 샐러드.
이게 진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요리였는데
베트남 특유의 상콤하면서도 은은한 고수향이 느껴지는 소스,
너무나 아삭아삭한 야채의 식감이 너무나 조화롭게 어우러진 멋진 메뉴였다.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조금 부끄럽지만 남은 소스는 흰밥에 말아먹음..ㅋ
👍👍👍👍👍 따봉 5천개 드립니다. 👍👍👍👍👍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곧이어 메인 요리들이 나왔다.
기대되었던 똠얌꿍.!
국물은 꽤 칼칼하니 괜찮았는데, 건더기 먹고 충격받았다. 😭
 
너무 비린 오징어와 왜 비린지 모르겠지만 비린 향이 확 느껴지던 버섯…
국물은 무난했는데, 건더기가 이상해져버리니까 손을 거의 못댔다….
호텔이 아니라 동네 가게에서 팔았어도 실망스러울법한 맛이었다…
 
어향소스 닭볶음은 아주 흔하고 조미료 맛이 강한 어향소스여서
베트남의 전통성이 느껴지거나 아주 맛있는 수준은 아니었다.
하지만 똠얌꿍이 폭망이라 반찬으로 열심히 먹을 수 밖에 없었던..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서 기대됐는데
샐러드만 맛있었던 것으로.
 
비린맛에 민감하다면 꼭 OPTION1 메뉴로 시켜먹는 것이 안전할 것 같다.
 
 

신라 모노그램 망고 빙수 시식 🥭

 
아쉽지만 어느덧 시간이 흘러 체크아웃 당일이 되었다.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에서 빼먹은 혜택없이 야무지게 모두 체험해서 아주 뿌듯했다.
 
그랩으로 공항가는 택시 부르기 전에 1층 로비에 있는 Bar M에서 그 유명한 신라 망고 빙수를 주문했다.
장충동에 있는 신라호텔 망고 빙수는 높은 가격대와 그만큼 높은 퀄리티로 유명하지만
신라 모노그램 다낭에서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동일 브랜드의 빙수를 맛볼 수 있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1월은 베트남에서 망고 제철이 아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까 당도는 충분히 높았다.
빙수 위에는 큼직큼직하게 썰린 망고가 가득 올라가 있고, 얼음 입자는 아주 고와서 살살 녹았다.
빙수 위에 콕 얹어진 아이스크림도 아주 고소달달해서 맛있었고,
연유랑 팥도 충분히 제공되서 마지막 숟갈까지 고명이 부족하지 않게 잘 먹을 수 있었다.
 

베트남 다낭 신라 모노그램 호텔 사진

 
덜어먹을 수 있는 그릇도 인원수에 맞춰 같이 나오니까 내 취향에 맞게 연유랑 팥을 쉐킷쉐킷해서 먹으면 된다.
먹다가 주변을 보니까 다들 캐리어 옆에 두고 망고 빙수 먹는 중 ㅋ 모두 한국 사람들 ㅋㅋ
 
신라 모노그램 다낭은 호텔에서 즐기는 휴양이랑 멀지 않은 거리를 이동해서 관광까지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숙소였다.
2027년 초까지 운영되는 베트남 디스커버리 패키지는 가족여행으로 간다면 남녀노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니까 정말 추천하고 싶다!
 
비린맛 나는 똠얌꿍 빼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신라 모노그램 다낭 호텔 리얼 솔직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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