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쿨톤 강력 추천, 믹스 앤 스트랩 방도. 실착 사진 포함 솔직 후기

판교 현대백화점 구매, 루이비통 믹스&스트랩 방도. 실제 구매 가격과 스타일링 팁 정리.

루이비통 방도 실착 사진

판교 현백 루이비통 믹스 앤드 스트랩 방도 상세 리뷰

 
쿨톤 피부를 밝혀주는 화사한 핑크 방도 언박싱

 
나는 목이 답답한걸 별로 안좋아해서 평소에 목폴라나 긴 스카프도 거의 안하는 편이다.
하지만 방도는 목이 불편하지도 않으면서 OOTD에 포인트를 확실하게 주기 때문에 즐겨하는 편이다.
목이 허전할 때 스카프 하나만 잘 둘러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까 명품 브랜드 방도는 많이 있으면 있는대로 활용도가 정말 좋은 아이템같다.
 
보통은 심플하고 깔끔하게 입는 편이라 나의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서 판교 현대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고고~.
루이비통은 특히나 파스텔 톤의 아기자기한 패턴이 프린트 된 방도가 많아서 방도 쇼핑할 때 제일 선호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판교 현대백화점 루이비통 매장은 지난 1월에 확장 리쥬얼하면서 남성 매장도 1층으로 내려오면서 주말 웨이팅이 길어졌기 때문에
되도록 평일에 방문하는데, 정오쯤 웨이팅 걸어두면 1시간 이내로는 매장 방문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내 피부 톤은 여름 쿨 라이트, 전형적인 여쿨라 쿨톤이라 루이비통 대표인 클래식 브라운 모노그램 패턴의 방도를 대보면 얼굴을 놀랍도록..! 칙칙해진다.
그래서 직원분한테 파스텔톤 색감을 가진 쿨톤 계열 화사한 방도를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고, 여러 방도들을 얼굴에 대보았다.
이것 저것 5개 정도 방도를 살펴봤는데 유난히 부드러운 색감이 눈에 띄었던 루이비통 믹스 앤 스트랩 방도.
 
 

🏷️ 백화점 판매가 & 정확한 모델 번호

 
매장에서 믹스 앤 스트랩 방도를 시착해 봤을 때, 얼굴에 제일 찰떡으로 잘 어울려서 길게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결제하고 집으로 데려왔다.
루이비통 특유의 탁한 노란색 방도용 박스에 담아서 파란 리본까지 예쁘게 묶어서 포장해온 나를 위한 선물. 🎁
 

 
방도를 습자지로 한번 떠 싸서 루이비통 스티커까지 붙여주기 때문에
박스 서랍을 열 때 엄청 소중한걸 꺼내는 느낌이라 기분좋다. 역시 꼼꼼히 포장된걸 여는 이 맛에 명품 쇼핑하지.. 🙃🙂🙃
박스는 서랍처럼 당겨서 여는 슬라이딩 방식이라 보관도 편하고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너무 예쁘다.
그리고 박스 자체도 아주 튼튼한 하드 케이스에 높이가 낮은 서랍형이라 여러개 겹쳐서 보관하기도 좋고, 스카프를 구겨지지 않게 2번만 접어서 보관하기도 아주 좋다.
 

루이비통 방도 사진

 
박스를 열어 습자지를 걷어내면 노르스름한 매장 조명보다 집의 자연광으로 봤을 때 더욱 쿨톤 느낌이 나고, 실크 광택도 더 잘 느껴진다.
백그라운드 컬러는 핑크톤의 아이보리 컬러라 얼굴에 대보면 반사판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
 
아이보리 컬러 위에 루이비통의 가죽 제품들을 연상시키는 스트랩, 체인, 태슬 장식이 정교하게 프린팅되어 있다.
각각의 요소들은 파스텔 핑크, 연브라운, 옐로우 컬러로 채워져 있고 아주 옅은 그레이로 음영이 들어가 있다.
각 오브제가 짙은 그레이 컬러로 테두리 디자인이 되어있어서 디자인을 더욱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여준다.
양쪽 끝의 하단에는 LOUIS VUITTON 레터링이 적당한 두께로 들어가 있어서 세련된 포인트를 완성해 준다.
 

루이비통 방도 사진

 
안쪽면으로 뒤집어보면 라이트 핑크 컬러로 채워져 있고, 앞면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타일의
체인과 태슬 디자인이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조금 더 강렬한 느낌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모노그램 패턴이 깔려있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도 드러내면서 페미닌한 무드를 극대해준다.
세세하게 뜯어볼 수록 더 디테일하고 아름다운 패턴 디자인. 💝
 

내가 구매한 방도의 정확한 명칭은 루이비통 믹스 앤드 스트랩 방도 Louis Vuitton Mix & Straps Bandeau 이고,
같은 디자인이라도 컬러에 따라 모델 번호가 다른데, 쿨톤에게 추천하는 화사한 라이트 핑크 컬러의 모델 번호는 M78499 ROSA 이다.
비슷한 라인의 베이지 컬러 M77698도 있었지만, 쿨톤에게는 확실히 핑크빛이 감도는 M78499가 얼굴을 더 생기 있게 만들어 주었다.
 
2024년도에 구매했을 때, 루이비통 공식 판매 가격은 340,000원 이였다.
소재는 100% 실크 트윌로 제작되서 눈으로 봤을 때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흐르고, 목 닿는 느낌도 아주 도톰하고 부드러웠다.
 
 

👗 흰옷에 찰떡궁합! 우아한 페미닌 룩 스타일링

 
결혼식 피로연 때, 화이트 투피스로 입었는데 살짝 밋밋한 느낌이라 뭘로 포인트를 줄까 했는데
루이비통 믹스 앤 스트랩 방도가 정말 정말 찰떡이었다.
 

루이비통 방도 실착 사진

 
매장 셀러분이 요 방도는 화이트 컬러 옷이랑 매치했을 때 제일 예쁘다고 했는데, 역시나 전문가의 추천을 틀리는 법이 없다는.
나는 화이트 투피스에 입었는데, 평소에 화이트 블라우스나 셔츠에 방도를 무심하게 한번 묶어주면 룩 자체가 굉장히 우아하고 여성스러워 보인다. 🤍
 
얼굴톤에 맞춰서 아이보리 컬러인 앞면으로 해도 되고, 라이트 핑크가 배경색인 뒷면으로 해도 된다.
나는 조금 화사한 느낌이 좋아서 아이보리 배경색인 앞면으로 매치했는데,
상의의 골드 단추랑 방도에 들어간 옐로우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져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연출해 주었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추구미를 갖고 있다면 믹스 앤 매치 방도가 원하는 무드를 딱 만들어 줄 것!
목에 리본으로 묶으면 사랑스러운 느낌을, 넥타이처럼 길게 늘어뜨리면 시크한 커리어 우먼 느낌을 낼 수 있어 활용도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화이트 톤 의류 말고, 블랙 재킷이나 네이비 코트에 매치해도 화사한 봄기운 불어넣어 좋은 포인트 아이템이 된다.
목에 두르지 않고, 루이비통 가방 핸들에 감아서 방도 핸들 랩으로도 많이 활용하니까 옷차림에 맞춰서 자유자재로 스타일링 해보기.
 
100% 실크 소재라서 물과 땀에는 취약하니까 비 오는 날은 피하고, 세탁은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맡겨야 오래 예쁘게 사용할 수 있다.
색감과 패턴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자꾸만 손이 가는 루이비통 믹스 앤드 스트랩 방도 M78499,
기본템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화사한 방도를 찾고있다면 정말이지 강력 추천한다.
 

판교 현대백화점 루이비통 방도 추천! 믹스 앤 스트랩 상세 후기 끝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