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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니스메스트레역호텔 &#8211; MM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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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베니스 기차역 바로 앞 플라자 호텔. 위치&#038;조식 리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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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MUE]]></dc:creator>
		<pubDate>Wed, 09 Apr 2025 21:23:33 +0000</pubDate>
				<category><![CDATA[3 세계 여행 스팟 추천 | 직접 기록한 숨겨진 명소 모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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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니스 본섬 접근성이 끝내주는 이탈리아 메스트레역 맞은편 플라자 호텔. 룸 컨디션 &#038; 조식 메뉴 &#038; 교통 상세 정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wp-block-group alignfull is-vertical is-content-justification-center is-layout-flex wp-container-core-group-is-layout-a95ec278 wp-block-group-is-layout-flex">
<h2 class="wp-block-heading has-text-align-center"><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8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베니스 여행 숙소, 플라자 호텔 상세 정보</h2>



<h3 class="wp-block-heading">　<br>메스트레 기차역 바로 맞은편 최적의 위치</h3>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　<br>이탈리아 베니스 여행을 계획할 때 숙소 위치 선정은 여행의 피로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br>왜냐면 베네치아 본섬 내부는 모든 곳이 돌길로 되어있고 다리도 많아서 캐리어를 끌면서 이동하기에는 쉽지 않은 환경인 탓!<br>베니스는 내부도 골목이 많아서 길 잃기 쉬운 곳이라 한국에서 투어도 사전 예약해두었는데,<br>가이드님이 추천하시기로도 내부 호텔은 엄청 노후화됐으면서 가격까지 비싸기 때문에 아주 비추천이라고 했다.<br>　<br>그래서 본섬 내부보다는 기차역 접근성이 좋은 메스트레 지역에 숙소를 잡기로 했다.<br>호텔 플라자는 베네치아 메스트레역 (Stazione di Venezia Mestre)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서,<br>기차 타고 메스트레역에 하차한 다음에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호텔 정문에 도착할 수 있었다.<br>역에서 도보로 1분에서 2분 남짓한 거리라 늦은 밤에 도착하거나 이른 새벽에 출발해야 하는 일정에도 부담이 전혀 없었다.<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b6-200d-2642-fe0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br>　</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768" height="1024" src="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2_1839017595962073501774173-768x1024.jpg" alt="이탈리아 베네치아 호텔 사진" class="wp-image-1826" srcset="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2_1839017595962073501774173-768x1024.jpg 768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2_1839017595962073501774173-225x300.jpg 225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2_1839017595962073501774173-1152x1536.jpg 1152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2_1839017595962073501774173-1536x2048.jpg 1536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2_1839017595962073501774173-scaled.jpg 1920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ure>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　<br>피렌체에서 베니스 메스트레역에 도착한게 거의 저녁 6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br>왼쪽에 보이는 기차역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호텔이어서 접근성이 정말 최고였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4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기차타고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도 역이 코앞이니까 출발 시간 직전까지 여유를 부릴 수 있었다.<br>주변 치안도 역 앞이라 유동 인구가 많아 비교적 안전하게 느낌이었고, <br>로마 같은 번화가와 비교했을 때 소매치기의 눈빛을 가진(?) 이상한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br>　<br> 호텔 근처에 식당이랑 카페가 있기는 한데 막 맛집 느낌은 아니고 아주 평범한 동네 식당 정도의 수준이었다.<br>대신에 바로 앞에 있는 기차역 안에 맥도날드가 있어서 늦은 시간에 야식으로 햄버거 사먹기엔 너무 좋았다. <br>이동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체력을 아끼고 싶은 여행자에게는 진짜 최고의입지!<br>　<br>호텔 외관은 모던한 빌딩 형태였고 1층에 넓은 로비와 리셉션이 자리하고 있었다.<br>직원들도 표준 영어를 쓰고 있어서 의사소통이 아주 편했고, 여권만 보여줘도 빠르게 예약 내역 확인한 다음 객실 키를 전달해줬다.<br>　<br>이탈리아 대부분의 숙소랑 마찬가지로 여기도 도시세 (City Tax)를 지불해야 했다.<br>지금까지 이탈리아에서 숙박했던 로마, 포지타노, 피렌체에 비해서 제일 현대식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모두 신용카드로 빠르게 결제할 수 있었다.<br>(로마에서는 체크인할 때 현금으로 도시세 받아감 ㅠㅠ 영수증 안받아뒀다가, 체크아웃할 때 이중결제 결말&#8230;)<br>　<br>로비는 투숙객들이 쉴 수 있는 소파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대기하거나 일행을 기다리기에 좋았다.<br>우리도 체크아웃 하는 날에는 기차 출발 시간이랑 텀이 좀 있어서 1시간 넘게 대기했는데 귀찮게 하는 사람없이 쾌적하게 앉아있을 수 있었다.<br>　<br>　</p>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cf.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깔끔한 룸 컨디션과 편의시설 이용 팁</h3>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　<br>배정받은 객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br>오래된 이탈리아 호텔 특유의 낡은 느낌보다는 현대적으로 리모델링된 비즈니스 호텔의 분위기였다.<br>　<br>피렌체 숙소가 너무 쾌적해서 머물렀던 이틀 내내 컨디션이 너무 좋았는데, <br>좋은 컨디션으로 너무 많이 걸어다니다 보니까 베니스 도착한 날에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객실 사진을 따로 못찍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97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br>바닥은 카펫이 깔려 있었지만 전체 다 깔려있는건 아니고 거실 영역 일부만 깔려있어서 지저분한 느낌은 아니었고,<br>청소 상태가 아주 좋아서 먼지나 냄새 관련 불편함도 없었다.<br>침구는 깔끔한 흰색이었고, 창도 꽤 큰데다 커튼도 모던한 흰색 커튼이라 완전 신식 인테리어였따.<br>매트리스 쿠션감도 적당해서 편안히 잠자기에 충분했다. <br>　<br>와이파이는 객실 내에서 무료로 연결 가능했고, 검색이나 구글맵 사용하는데 무난한 속도였다. <br>욕실은 물때 없이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샤워 부스가 나름대로 넓은 편이어서 씻기 편리했다.<br>기본적인 어메니티로 샴푸랑 바디워시, 헤어컨디셔너까지 있었는데 이탈리아 특유의 강한 향이라서 한국에서 챙겨간걸로 사용했다.<br>　<br>딱 하나 문제점은 방음이었는데!<br>정확히는 방음이라기 보다는 주변의 클럽으로 인한 소음 문제였다.<br>우리가 숙박한 요일이 목요일&amp;금요일이었는데, 금요일 새벽에 뭔가 불편해서 깼더니 창문으로 쿵쿵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는거였다.<br>밖에 보니까 숙소에서 바로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클럽 입구로 보이는 문이 있는 것.<br>　<br>새벽 2시였는데 입구쪽에 사람도 많이 있었고<br>그 문에서 조명도 막 새어나오고 음악도 크게 쿵쿵거리고&#8230;<br>불금 대환장 파티 중&#8230;..<br>창문을 열심히 닫고, 커튼까지 쳐봤지만 소음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어서 새벽 3시가 되서야 다시 잠들 수 있었다.<br>소음에 민감한 편이라면 클럽이 보이지 않는 방향의 객실을 요청해야 할 것 같다.<br>컨디션만 괜찮았으면 이탈리아 클럽 구경이나 한번 가봤을텐데.. 그럴 에너지가 전혀 없었다. 그저 자고싶을 뿐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3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br>그래도 좋았던 점은 호텔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 운영되고 있었다는 것이다.<br>이탈리아 어느 지역의 호텔도 엘레베이터가 아주 작거나, 하나밖에 없거나 그랬는데<br>플라자 호텔은 커다란 크기의 엘레베이터 여러대가 운영되고 있어서 고층 객실까지 이동하는데 대기 시간이 거의 없었다.<br>캐리어랑 같이 낑겨타지 않아도 되는 것도 너무 좋았다.<br>　<br>전반적으로 4성급 호텔에 걸맞은 준수한 룸 컨디션과 시설을 제공하고 있어서<br>머무는 이틀동안 큰 불편함은 없었다.<br>　<br>　</p>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95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호텔 조식 뷔페 후기</h3>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　<br>아침 식사는 호텔 1층에 위치한 전용 레스토랑에서 뷔페식으로 제공되었다.<br>조식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고, 대부분의 손님이 관광객이다 보니까 넉넉한 타임으로 운영되는 것 같았다.<br>이틀 동안 동양인 그룹은 한팀도 못봤고, 거의 유럽권 &amp; 북미권 관광객 팀이 있었다.<br>식당 내부는 넓고 좌석도 많아서 붐비는 시간대에도 대기 없이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br>나름대로 기차역 뷰라서 답답함 없이 시원한 뷰를 보면서 아침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다.<br>　</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768" src="https://cdn.mmue.kr/2025/12/04212253/20240323_064155-1024x768.jpg" alt="이탈리아 베네치아 호텔 사진" class="wp-image-1828" srcset="https://cdn.mmue.kr/2025/12/04212253/20240323_064155-1024x768.jpg 1024w, https://cdn.mmue.kr/2025/12/04212253/20240323_064155-300x225.jpg 300w, https://cdn.mmue.kr/2025/12/04212253/20240323_064155-768x576.jpg 768w, https://cdn.mmue.kr/2025/12/04212253/20240323_064155-1536x1152.jpg 1536w, https://cdn.mmue.kr/2025/12/04212253/20240323_064155-2048x1536.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　<br> 메뉴 구성은 전형적인 인터내셔널 조식 뷔페 스타일로 빵, 시리얼 같은 탄수화물류가 기본으로 깔려있었다. <br>이탈리아 호텔답게 크루아상<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95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2종류가 잇었고, 페이스트리 종류의 빵도 있었다.<br>빵은 호텔에서 직접 굽는건지 아주 따뜻 바삭 고소해서, 잼이나 버터랑 견들여 먹기 좋았다.<br>따뜻한 음식 코너에는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소시지, 구운 야채가 있었고 간도 약한 편이라 막 먹기 괜찮았다. <br>　</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768" src="https://cdn.mmue.kr/2025/12/04212254/20240323_064202-1024x768.jpg" alt="이탈리아 베네치아 호텔 사진" class="wp-image-1829" srcset="https://cdn.mmue.kr/2025/12/04212254/20240323_064202-1024x768.jpg 1024w, https://cdn.mmue.kr/2025/12/04212254/20240323_064202-300x225.jpg 300w, https://cdn.mmue.kr/2025/12/04212254/20240323_064202-768x576.jpg 768w, https://cdn.mmue.kr/2025/12/04212254/20240323_064202-1536x1152.jpg 1536w, https://cdn.mmue.kr/2025/12/04212254/20240323_064202-2048x1536.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　<br>이탈리아 어느 호텔에서든 조식에 빠지지 않는 신선한 토마토, 오이는 당연히 있었고, 야채 피클이랑 당근 라페도 세팅되어 있었다. <br>과일은 바나나랑 노란사과&amp;빨간사과 그리고 작은 배 같이 생긴걸 통째로 제공하고 있는데<br>사과랑 작은 배를 먹어보니까, 한국 과일이 제일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렇게 막 달지는 않고, 푸석푸석한 느낌의 과일들이었다.<br>　<br>치즈랑 햄 종류도 여러 가지가 슬라이스 되있어서 빵 사이에 끼워 샌드위치 만들어 먹기 좋았다.<br>요거트는 플레인이랑 여러가지 과일맛 제품이 있어서 객실에 챙겨가서 간식으로 먹는 것도 가능했다. <br>규모가 큰 만큼 직원들이 수시로 남은 음식을 확인하고 부족한 메뉴를 채워줘서 맛있는건 바로바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br>사용한 접시도 직원들이 빠르게 치워줘서 편리했다.<br>　<br>베니스 본섬은 물가가 상당히 비싼 편이라서 본섬에서는 최대한 간식을 안사먹는게 경제적이라는 생각으로<br>호텔 조식을 최대한 든든하게 먹으려고 했다.<br>전체적으로 음식이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한국인의 입맛에도 무난하게 잘 맞았다.<br>아침밥 많이 먹고 길만 건너서 기차역으로 이동하면 되니까 오전 시간도 엄청 여유로웠던 것 같다.<br>　<br>　</p>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8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베니스 본섬 산타루치아역 이동 방법 정리</h3>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　<br>호텔 플라자에서 베니스 본섬으로 들어가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은 기차를 이용하는 것이다.<br>호텔 정문에서 나와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베네치아 메스트레역 입구로 연결된다.<br>역 내부로 들어가면 트레니탈리아(Trenitalia) 티켓 발권기를 쉽게 찾을 수 있는데,<br>티켓 발권기에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도착지를 베네치아 산타루치아(Venezia Santa Lucia)로 검색하면 된다.<br>　<br>메스트레역에서 산타루치아역까지는 기차로 딱 한 정거장만 가면 되고 소요 시간은 10분 정도 걸린다.<br>기차가 꽤 자주 오는 편이라서 시간을 따로 맞추거나 하지 않아도 된다.<br>매차 간격 느낌은 그냥 2호선 정도? 조금 기다리면 금방 기차가 들어오는군~ 이런 느낌이다.<br>　<br>티켓 가격도 편도에 1.5유로<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라서 아주 저렴한 편이었다.<br>베니스 본섬에 있는 숙소는 좀 괜찮다 싶으면 30만원 정도인걸로 봤으니,<br>메스트레역에 숙소 잡고 도어투도어로 20분 정도 잡고 베니스 본섬으로 왔다갔다 하는게 효율적인 것 같기는 한다.<br>　<br>발권한 티켓은 플랫폼으로 들어가기 전에 펀칭 기계에 넣어 날짜와 시간을 찍어야 하는데, 요게 꽤 낭만있고 재밌기도 하다.<br>펀칭하는걸 Validation이라고 하는데 요걸 안하고 탑승하다가 검표원에게 걸리면 벌금이 꽤나 크다고 한다.<br>　<br>전광판에서 출발하는 열차의 플랫폼 번호를 확인하고 해당 플랫폼으로 이동해서 탑승하면 끝!<br>글로 쓰니까 뭔가 복잡해보이는데 티켓 구매 → 펀칭 → 플랫폼 이동 → 탑승 끝!<br>　</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768" height="1024" src="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3_1716571695293550076630376-768x1024.jpg" alt="이탈리아 베네치아 사진" class="wp-image-1825" srcset="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3_1716571695293550076630376-768x1024.jpg 768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3_1716571695293550076630376-225x300.jpg 225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3_1716571695293550076630376-1152x1536.jpg 1152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3_1716571695293550076630376-1536x2048.jpg 1536w, https://cdn.mmue.kr/2025/12/04212251/20240323_1716571695293550076630376-scaled.jpg 1920w" sizes="auto, (max-width: 768px) 100vw, 768px" /></figure>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br>기차는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긴 다리를 지나가는 건데, 창밖으로 바다랑 본선을 보는 풍경이 인상적이었다.<br>이게 강이 아니라 바다라니 뭔가 싱기방기.<br><br>기차 말고도 버스로 본섬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역 앞 정류장에서 베니스 본섬으로 이동하는 버스 노선이 여러개 있다고 한다.<br>버스로 이동할거면 ACTV 티켓으로 구매해야 하고, 소요 시간은 기차보다는 조금 더 걸린다.<br>하지만 호텔 위치가 기차역 바로 앞이기 때문에 버스보다는 기차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가깝고, 빠르다는거.<br><br>본섬인 산타루치아역에 도착하면 역 밖으로 나오자마자 대운하랑 수상 버스 바포레토 승강장이 펼쳐진다.<br>본섬 투어 포스팅은 다음에 조금 더 자세히.<br>　<br>본섬 투어를 마치로 플라자 호텔로 돌아올 때도 산타루치아역에서 메스트레행 기차표를 구매해서 돌아오면 된다.<br>돌아오는 막차 시간은 꽤 늦게까지 있었지만 안전&amp;다음날 체력 이슈를 위해서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복귀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br>오후 6시 정도 노을이 져갈 무렵에 기차타고 돌아오니까 하늘도 예쁘고, 멀어지는 본섬이랑 바다를 같이 볼 수 있어서 정말 운치있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30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br>메스트레역 주변에 대형 마트인 데스파(Despar)랑 인쿱(Interspar)이 있어서 호텔 들어가기 전에 장보기도 편리했다.<br>마트에서 레몬소다랑 과일, 간단한 간식거 사다가 침대에서 까먹으면서 하루 마무리하는 훌륭한 루틴.<br>　<br>결론적으로 플라자 호텔은 베니스 본섬의 비싼 숙박비를 절약하면서도<br>이동의 편리함을 놓치지 않은 스마트한 선택지였다!</p>



<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베니스 본섬 여행 최적의 위치, <strong>메스트레역 1분 거리 플라자 호텔 후기 끝 </stro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51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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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has-text-align-center wp-block-paragraph"><br>하루 일정으로 베니스 완전 정복!<br>꼭 가야할 관광 명소 &amp; 곤돌라 투어<br>현지 스냅 후기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b0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mue.kr/italy-venezia-tour-gondola-trip-snap-photo/"><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324" height="375" src="https://cdn.mmue.kr/2025/04/02113127/image.png" alt="이탈리아 베니스 투어 포스팅 소개 이미지" class="wp-image-3790"/></a></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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